(경기=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23일 경기지역에는 수은주가 영하 20도 아래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현재 기온은 파주 판문점 영하 20.4도, 연천 신서 영하 19.0도, 포천 일동 영하 18.6도, 여주 대신 영하 16.2도, 안성 보개 영하 15.8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1도 사이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 추위에 얼어붙은 남한강 |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현재 기온은 파주 판문점 영하 20.4도, 연천 신서 영하 19.0도, 포천 일동 영하 18.6도, 여주 대신 영하 16.2도, 안성 보개 영하 15.8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1도 사이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늦은 오후부터 저녁까지는 1㎝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추위는 주말 동안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과 계량기 동파 등 안전 및 시설물 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zor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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