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기자]
(제천=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제천시는 22일 제천 중앙시장 2층 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중앙시장 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앙시장 발전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창규 제천시장과 중앙시장 상인들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약 한 시간 동안 이어지며 상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 논의됐다.
(제천=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제천시는 22일 제천 중앙시장 2층 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중앙시장 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앙시장 발전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창규 제천시장과 중앙시장 상인들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약 한 시간 동안 이어지며 상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 논의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중앙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한다"며 "각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영춘 중앙시장 번영회장은 "상인들이 먼저 불경기 타개를 위해 변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상인들의 자발적인 변화가 수반될 때 시 차원의 시장 활성화 지원책도 더욱 실효성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천 중앙시장은 1989년 인정시장으로 등록됐으며, 현재 238명의 상인이 상인회를 구성해 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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