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호조와 증시 활황 등의 영향으로 이번 달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보다 1포인트(p) 상승한 110.8을 기록했습니다.
한은은 "최근 수출이 호조세를 보였고, 정부 정책 기대감 등이 소비 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최근 증시가 상승하면서 '현재 생활 형편'과 '가계 저축' 등 관련 지수가 개선세를 보였다고도 덧붙였습니다.
1년 뒤 주택가격 수준 전망을 나타내는 '주택가격전망 CSI'는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계속해서 오름세를 보인 영향으로 전달보다 3포인트 상승한 124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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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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