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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상해 전과' 황영웅, 3년 만 공식 석상…"지역 축제 출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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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황영웅이 3년 만에 공식 석상에 오른다.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22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황영웅이 다음 달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가수의 첫 행사이니 힘찬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황영웅이 개인 콘서트가 아닌 일반 지역 축제 등 공식 석상 무대에 오르는 것은 2023년 MBN 예능 ‘불타는 트롯맨’ 하차 이후 약 3년 만이다.



앞서 황영웅은 ‘불타는 트롯맨’ 경연 중 상해 전과 논란을 비롯해 학폭, 데이트 폭력 등의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불타는 트롯맨’ 측은 “2016년(당시 22세), 황영웅은 검찰의 약식 기소에 의한 벌금 50만 원 처분을 받았다”라며 상해 전과를 인정했다.


또 황영웅 소속사 또한 “당사자들이 허락한다면 반드시 본인이 직접 연락을 해 사과하고 싶다고 전했다”라고, 황영웅은 “그 친구들이 허락한다면, 꼭 빠른 시간 내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황영웅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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