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그곳에선 편안한지…27살에 떠난 故송유정, 오늘(23일) 5주기

스포티비뉴스 정혜원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송유정이 세상을 떠난지 5년이 흘렀다.

고 송유정은 2021년 1월 23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고인의 비보는 이틀 뒤 전해졌다. 당시 고인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다"라며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란다"라고 했다.

소속사는 고인의 사망 원인과 관련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소식이 전해진 후 동료 배우인 오재무는 "천사같은 유정 누나 보고싶다"라며 "날이 덜 추워서 다행이었네. 웃는 게 예쁜 거 알고 웃는 모습만 보여준 거지. 편하게, 아주 편하게 쉬고 있으라"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1994년생인 고 송유정은 2013년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의 첫 국내 TV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첫 걸음을 내디뎠다. 고인은 KBS2 '학교 2017', 웹드라마 '나의 이름에게' 등에 출연했고, 아이콘 '이별길', 스탠딩에그 '친구에서 연인' 등 뮤직비디오를 통해서도 얼굴을 알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3. 3캄보디아 범죄 조직
    캄보디아 범죄 조직
  4. 4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5. 5트럼프 평화위원회 초청
    트럼프 평화위원회 초청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