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 혐의로 구속된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가 매주 주말 열어온 야외 집회 형식의 예배를 실내 예배로 전환합니다.
사랑제일교회는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차도에서 일요일마다 진행하던 전국 주일 연합예배를 오는 25일부터 교회에서 할 예정입니다.
다만 실내에 다 들어가지 못하는 인원은 동화면세점 앞 인도에서 예배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실내 예배는 경찰이 전 목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한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입니다.
다만 매주 토요일 같은 장소에서 열어온 광화문 국민대회 집회는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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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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