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합수본, '비위폭로' 신천지 전 청년회장 조사

연합뉴스TV 이동훈
원문보기


연일 신천지 관계자들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는 정교유착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전직 청년회장을 소환했습니다.

합수본은 어제(22일) 신천지 전직 청년회장 유 모 씨를 참고인으로 소환했습니다.

유 씨는 신천지 전 총무 고 모 씨의 비위 사실을 이만희 총회장에게 보고했다가 제명당한 인물로, 2021년 11월 국민의힘 대선 경선을 앞두고 교인들을 대거 입당시켰다는 의혹에 제기된 시기에 청년회장을 지냈습니다.

합수본은 유 씨를 상대로 신천지 지도부가 국민의힘 입당을 추진한 경과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3. 3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4. 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5. 5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이해인 쇼트프로그램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