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신천지 관계자들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는 정교유착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전직 청년회장을 소환했습니다.
합수본은 어제(22일) 신천지 전직 청년회장 유 모 씨를 참고인으로 소환했습니다.
유 씨는 신천지 전 총무 고 모 씨의 비위 사실을 이만희 총회장에게 보고했다가 제명당한 인물로, 2021년 11월 국민의힘 대선 경선을 앞두고 교인들을 대거 입당시켰다는 의혹에 제기된 시기에 청년회장을 지냈습니다.
합수본은 유 씨를 상대로 신천지 지도부가 국민의힘 입당을 추진한 경과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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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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