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사고팔거나 전·월세 계약을 할 때 복잡한 서류 없이 온라인으로 계약하는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작년 한 해 전자계약으로 체결된 부동산 거래가 약 50만7천건으로 처음 50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전년보다 2배 이상 급증한 수치입니다.
전자계약을 이용하면 안전성이 높아져 전세사기 예방에 도움이 되고, 관공서 방문 없이도 실거래 신고와 확정일자 부여가 자동 처리되는 등 편리하며, 금리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미(smjung@yna.co.kr)





![수십년 묵혀둔 미군기지, 7500가구 주택단지로 변신 [부동산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23%2F5ec9e570b4684ed9a8f0f9c21d35515f.jpg&w=384&q=100)


![[날씨] 주말에도 강추위, 곳곳 눈…동쪽 대기 건조 심화](/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3%2F864449_1769162308.jpg&w=384&q=75)
![[잇터뷰] 구슬픈 창법으로 돌아온 태진아…녹음 중 눈물까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3%2F864441_1769162176.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