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인천, 늦은 오후부터 눈발 날린다…"맹추위 지속"

뉴시스 전예준
원문보기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23일 인천은 맹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 약간의 눈이 날리겠다. 하늘은 서해북부해상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옹진을 제외한 수도권 전 지역에 한파특보를 발효한 가운데, 당분간 매우 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13도, 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12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영하 11도, 옹진군 영하 6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옹진군 0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영하 1도, 강화군·계양구·서구 영하 2도로 예상된다.

인천은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1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낮아 더욱 춥겠다"며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승민 딸 특혜 의혹
    유승민 딸 특혜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