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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cm·52kg' 강민경, 두바이 간식에 푹 빠졌다…"와 못 멈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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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최근 두바이 간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22일 강민경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아니 얘 뭔데. 뭐가 이렇게까지 고급스럽게 맛있는 건데. 와 못 멈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간식들을 소개하며 감탄을 표현했다.



각종 고급스러운 디저트와 간식을 선물받은 것으로 보여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민경은 "리허설 하는데 단비 같은 간식이 힘난다. 하나같이 다 너무 맛있음"이라며 감동을 표현했다.

한편 강민경은 프로필상 167cm의 장신에도 52kg의 몸무게를 자랑하고 있다. 강민경은 평소에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운동, 패션, 취향 등을 팬들과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 강민경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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