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대표 원도심 동구의 주요 거리가 갤러리로 탈바꿈했다. 18일 동구 샛골로 쇠뿔고개를 지나가는 시민들이 최근 새로 설치된 조명으로 저녁 시간에 더욱 밝아진 어울림 갤러리의 전시물을 감상하고 있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