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당국이 이민세관단속국(ICE) 반대 시위에 나선 시민들에게 스프레이를 분사하고 있다. 앞서 7일 ICE 요원이 미니애폴리스의 비무장 백인 여성 러네이 니콜 굿을 사살한 후 미 전역에서 반(反)ICE 시위가 거세다. 미니애폴리스=AP 뉴시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