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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P&G, 실적 발표후 "최악 국면 지났다" 평가에 강세

이데일리 안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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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제프리스는 프록터앤갬블(P&G·PG)에 대해 최악의 국면은 지났다고 평가했다. P&G 주가는 강세다.

22일(현지시간) 오후 12시42분 현재 P&G는 전 거래일 대비 2.45%(3.61달러) 상승한 149.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제프리스는 P&G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재확인하면서 “최악의 국면은 이미 지났다”면서 “주가수익비율(P/E) 20.5배 수준에서 P&G 주식을 보유해도 된다는 명확한 신호”라고 말했다.

P&G는 이날 회계연도 2분기에 대한 엇갈린 성적을 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88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1.86달러를 상회했다. 하지만 매출은 222억1000만달러로 예상치였던 222억800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제프리스는 “이번 실적은 P&G에 있어서 괜찮은 분기를 반영한 것”이라면서 “뷰티 및 헬스케어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요한 것은 올해 가이던스가 재확인됐으며 이는 매출과 이익 성장 가속화를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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