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
(서울=연합뉴스) 23일 오전 1시 48분 21초 경북 영덕군 동쪽 77km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33도, 동경 130.22도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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