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좌부동 근린생활시설 화재 현장. (아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
(아산=뉴스1) 최형욱 기자 = 22일 오후 7시 54분쯤 충남 아산 좌부동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195.12㎡ 규모 건물 1개 동이 전소되고 인근 음식점 일부가 소실되는 등 3300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62명과 소방차 25대를 투입해 2시간 10여분 만인 이날 오후 10시 7분쯤 진화를 완료하고 현재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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