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26기 경수, 국화와 직장인 케미…용담 "끼어들 틈이 없네" (나솔사계)[종합]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용담이 '2:1 데이트'를 참석한 가운데 소외감을 느꼈다.

22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국화와 용담 사이에서 위태로운 26기 경수의 '2: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경수는 운전대를 잡은 채 국화와 함께 직장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직장인 토크를 시작했다.

국화가 경수에게 "근속 근무 오래 하지 않았나요?"라고 묻자, 경수는 "20년 차다. 첫 직장을 쭉 다니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국화가 "저는 10년째 다니고 있다"라고 밝히자 경수는 "대단하시다. 그것도 끈기다"라고 공감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반면, 뒷좌석에 앉은 용담은 홀로 소외된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필라테스 강사라는 직업 특성상 자연스럽게 대화에 참여하기 어려웠고, 주변 상황과 자리 배치 때문에 대화에 끼어들 틈이 없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끼어들 틈이 없네"라며 안타까워했고, 심지어 뒷좌석에는 엉덩이를 따뜻하게 해주는 시트 기능마저 없어 여러모로 소외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때 경수는 뜻밖의 말을 꺼내 MC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국화 님이 오실 줄은 예상 못 했다. 내가 먼저 가봐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조수석과 뒷좌석 간의 심리적 거리감이 데이트 진행에 영향을 미쳤음을 드러냈다.



이에 MC 데프콘은 "자리 배치상 가까운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하게 되고, 멀리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소외될 수밖에 없다"며 "조수석이 유리한 상황인 셈"이라고 설명하며, 향후 경수와 두 여성 사이의 관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후에 식당에 도착해서도 26기 경수는 국화를 살뜰히 챙겼다. 특히 그는 소라 살을 직접 발라서 국화의 접시에 먹기 좋게 놓아주는데, 용담에게는 "여기 살 발라 놓은 것 좀 드시라"고 권유만 했다.


'흑화'한 용담은 "국화 님은 접시에 올려주시고, 저는 알아서 먹으라는 거냐? 좀 서운하네"라고 항의했다.

사진= SBS Plus, ENA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3. 3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4. 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5. 5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