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그리프라인,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 글로벌 정식 출시…최소 135회 모집 지원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팬들과 만난다.

22일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그리프라인(GRYPHLINE)은 자사의 3D 전략 RPG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PlayStation 5(PS5), PC, 모바일 플랫폼으로 전 세계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기록한 '명일방주' IP를 활용한 최신작이다. 모바일 중심이었던 시리즈를 콘솔과 PC까지 확장한 첫 번째 작품으로, 탐험 중심의 서사와 전략적 실시간 전투, 자동화 기반의 기지와 생산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10년간의 동면에서 깨어난 전설적인 '관리자'가 되어 탈로스 II의 인공 정지 궤도 본부 'O.M.V.제강호'에서 엔드필드 공업을 이끌게 된다. 이 과정에서 미개척 행성 탈로스 II를 개척하며 통합 공업 시스템과 전력망을 설계하고, 약탈자 세력으로부터 문명을 방어하며 '미션 제로'의 기원을 추적하게 된다.

전투는 최대 4명의 오퍼레이터로 구성된 분대를 실시간으로 지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오퍼레이터의 스킬, 속성, 원소 시너지를 조합한 연속 콤보를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통합 공업 시스템을 통해 장비, 의약품 등 다양한 자원을 생산하며 엔드필드 공업 확장을 위한 산업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기술적 완성도도 강화했다. PC 버전에서는 120프레임 옵션을 지원하며, 눈을 밟는 효과나 고인 물의 표현 등 최신 그래픽 효과도 적용했다. 이용자는 엔비디아 DLSS 초해상도 모드와 프레임 생성 옵션을 개별 설정할 수 있으며, PlayStation, Xbox 등 주요 컨트롤러를 지원해 햅틱 피드백을 포함한 조작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해묘 프로듀서는 "'명일방주' IP를 3D로 확장한 것은 큰 도전이자 오랜 목표였다"라며,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자동화 공장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게임 구조를 완성할 수 있었다. 그 결과가 현재의 '엔드필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식 출시를 기다려준 한국 이용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이 목표인 만큼 마음껏 즐기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달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게임은 PlayStation 5, 공식 PC 런처, 에픽게임즈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갤럭시 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플랫폼 간 진행 데이터 연동을 통해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한편,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글로벌 사전 등록자 3,500만 명을 돌파하며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리프라인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출석 보상과 마일스톤 보상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최소 135회 모집에 해당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게임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그리프라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