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체감 영하 20도’ 한파에 서울 수도계량기 46건 동파

헤럴드경제 신혜원
원문보기
연일 계속되는 맹추위로 인해 2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 이상섭 기자

연일 계속되는 맹추위로 인해 2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 이상섭 기자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한파로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46건이 발생했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비상근무 101개반 343명, 순찰 102명 규모의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박나래 주사이모
    박나래 주사이모
  3. 3로제 브릿 어워드 노미네이트
    로제 브릿 어워드 노미네이트
  4. 4카세미루 맨유 결별
    카세미루 맨유 결별
  5. 5고어 텍사스 영입
    고어 텍사스 영입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