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맹추위로 인해 2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 이상섭 기자 |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한파로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46건이 발생했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비상근무 101개반 343명, 순찰 102명 규모의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맹추위로 인해 2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 이상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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