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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차승원에 불만 터뜨려 "15년 알고 지냈지만 내 스타일 있어"('차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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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tvN 예능 ‘차가네’ 추성훈이 매운맛 찾기 여정 중 하소연을 털어놓았다.

22일 첫 방영한 tvN 예능 ‘차가네’에서는 자신들만의 매운맛으로 세계를 정평하고자 원정에 나선 차승원, 추성훈의 일대기가 그려졌다. 차승원이 태국 소스를 이용한 된장찌개 발명에 나선 가운데 추성훈은 자신만의 매운맛 개발을 위해 현지에서 장사를 하는 사업가를 만났다.

추성훈은 “파인애플 소스가 한국에 없는 색깔이고, 맛도 그렇다”, “2030 MZ에 맞게, 과일이 들어가서 단맛이 있고, 달면서 매운 것, 찍어 먹는 소스 느낌이길 바란다”라며 원하는 바를 설명했다.

추성훈은 “이게 파인애플 맛인데 더 맵기를 바란다”라며 “사실 난 이 정도만 맵기를 바란다. 찍어 먹거나 뿌려 먹기를 바란다”라면서 구체적인 맛에 대해 말했다. 맛을 개발하면서 추성훈은 “같이 하는 차승원이랑 15년이 됐는데 추구하는 맛이 다르다”라며 “형도 좋긴 좋지만 저는 제 스타일대로 하고 싶다“라고 푸념을 늘어놓아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차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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