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훈 총장(오른쪽)과 이수철 본부장이 발전기금 전달식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ㅣ국립부경대학교 |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농협중앙회 부산본부는 22일 국립부경대학교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국립부경대학교는 이날 오후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농협중앙회 부산본부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달식에는 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과 이수철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장이 참석했습니다. 이수철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장은 이날 배상훈 총장에게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수철 본부장은 “농촌 일손 돕기 활성화에 앞장서 주시는 데 감사드리며, 우리 사회에 공헌하는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국립부경대학교와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는 매년 대학생 농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농촌 발전과 지역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양 기관은 대학생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농촌 사회 활성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에 앞서 국립부경대와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는 지난 2024년 농촌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개발과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번 발전기금 기부는 양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한 지역사회 상생 실천의 일환으로 평가됩니다.
국립부경대학교는 전달받은 발전기금을 학생 교육과 인재 양성, 사회 공헌 활동 확대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국립부경대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Copyright @2013~2026 iN THE NEWS Corp.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