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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금융지주가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1조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한국금융지주는 22일 한국투자증권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3만 주를 현금으로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5000만원이며, 납입일은 다음 달 26일이다.
이번 유상증자 규모는 한국금융지주 자기자본(9조7345억원) 대비 15.41%에 해당한다.
자금은 한투증권의 운영자금으로 활용된다. 자기자본을 확충해 사업을 확대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금융지주는 한국투자증권 유상증자 참여를 위해 15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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