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새해를 맞아 이달(1월)부터 맞춤형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대상은 비만·과체증 구민 40명을 대상으로 총 8주간, 체계적인 운동 및 식습관 교육을 병행, 진행합니다.
또, 비만 극복을 위한 대사증후군 맞춤관리와 필라테스, 근력, 스트레칭, 유산소 등 복합순환운동 프로그램(12주간)도 실시합니다.
구는 새해 활력 넘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구민들의 건강한 삶을 확실히 바꿔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송파구가 새해들어 공무원 이탈 방지 및 재원 확보를 위한 후생복지 강화 방안을 내놨습니다.
후생복지 강화 방안으로는 계절별 직원 휴양소 지원 금액을 상향 조정해 국내 호텔, 펜션, 글램핑 등 다양하게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성인을 맞은 자녀 축하금을 신설하고, 보험 가입도 본인과 배우자외 미성년 자녀까지 확대했습니다.
여기에 직원 체육행사 범위도 영화, 공연 등의 관람과 활동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무주택 직원 주거 보증금 지원 규모도 5억→6억원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밖에, 지역 판매업소(가게) 할인 및 신입 직원 여행비, 생일 축하금, 동호회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합니다.
구는 이같은 다양한 혜택의 지원이 구민 섬김을 위한 더 좋은 행정 서비스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