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아이돌 보고 배워라" 박보검, 5시간 공연+선물만 500개…디너쇼급 팬미팅 '후기 화제'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박보검이 팬들의 사랑에 정성스럽게 보답한 역대급 팬미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후기 때문에 술렁술렁하다는 박보검 팬미팅'이라는 글이 게재되며 주목받고 있다.

해당 글에서는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개최된 '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BE WITH YOU] FINAL IN SEOUL' 관련 후기가 이어졌다.



박보검 측은 팬들을 위해 전세버스를 대여했을 뿐만 아니라 집에 가는 길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뿐만 아니라 밴드 연주 및 피아노 즉석 연주 등을 하며 20곡 이상이 넘는 곡을 선보이며 여느 아이돌 콘서트 못지않은 셋리스트를 구성했다고 전했다.

이에 박보검의 팬미팅은 공연 시간과 토크 등을 포함해 5시간에 달했다고. 이외에도 작성자는 "500개 넘는 선물 이벤트도 주는 등 8만 원대 기준 디너쇼 수준으로 좋았다는 후기가 속출"이라고 설명했다.



관련 글에는 "하나하나 추첨하는 거 아니고 에이스침대, 노스페이스 패딩 같은 굵직한 것만 무대에서 직접 추첨 / 사인 폴라나 바디로션 같은 대부분은 마지막에 스크린에서 QR로 확인할 수 있는 당첨 리스트 띄움", "나 몇 년 전에 아레나 갔을 때도 2층까지 와줬더라고. 진짜 팬서비스 미쳤음", "아주 예전에 2017년, 18년 이때쯤 박보검 팬미팅 갔었는데 정말 노래를 끝없이 해줘서 놀랐음. 근데 노래를 너무 잘하고 춤도 잘 춰서 더 놀람. 그때도 햇반이랑 선물 바리바리 싸준 기억이 나", "팬들 준다고 틈날 때마다 폴라로이드 찍어서 사인해서 매회차 200명씩 줬음. 더운데 기다린다고 얼음물이나 음료도 제공해줬고" 등 박보검의 팬미팅에 참여했던 이들의 후기가 더해졌다.


누리꾼들은 "난 이런 게 팬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돌들이 보고 배웠으면", "8만 원에 저렇게까지 해준다고?", "케이팝 배워", "복지부 장관 맞아 이 정도면", "5시간이라니 복지가 미쳤네" 등 놀라운 반응을 쏟아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더블랙레이블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