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본격적인 시민 의견 청취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오늘(22일) 서빛마루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단체장과 지방의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직접 설명에 나선 강기정 시장은 "모든 불이익은 배제하고 국가 지원은 더 특별하게 하겠다는 것이 통합의 대원칙"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시도민의 염원이 어우러질 때 행정통합은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8일까지 자치구별로 공청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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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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