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오늘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방도 318호선 이천 대죽교차로부터 용인 기상삼거리까지 27.02㎞ 구간의 도로 건설과 전력망 설치를 공동 시행하게 됩니다.
도로 건설과 전력망 설치를 동시에 추진하는 국내 첫 협업 모델로, 공사가 완료되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에 필요한 전력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동연 / 경기도지사: 오늘 협약을 계기로 해셔 일반 산단에서 부족했던 3기가 정도의 전력을 획기적으로 가져오는 새로운 방안을 경기도와 한전이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윤종화]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방도 318호선 이천 대죽교차로부터 용인 기상삼거리까지 27.02㎞ 구간의 도로 건설과 전력망 설치를 공동 시행하게 됩니다.
도로 건설과 전력망 설치를 동시에 추진하는 국내 첫 협업 모델로, 공사가 완료되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에 필요한 전력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동연 / 경기도지사: 오늘 협약을 계기로 해셔 일반 산단에서 부족했던 3기가 정도의 전력을 획기적으로 가져오는 새로운 방안을 경기도와 한전이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윤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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