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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웰터급 챔피언 황충재,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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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특종세상 (사진=MBN)

특종세상 (사진=MBN)


22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는 복싱 챔피언 황충재의 근황이 공개된다.

1980년대 아시아 복싱계를 주름잡았던 동양 웰터급 챔피언 황충재가 인생 3막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한다.

무패 행진의 신화를 뒤로하고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황충재의 고군분투기와 그 이면에 감춰진 가슴 아픈 가족사가 공개된다.

은퇴 후 사업 실패와 이혼을 겪으며 외동딸과 7년째 연락이 끊긴 그는, 보고 싶은 딸 앞에 당당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 음치라는 한계를 복서 특유의 근성으로 극복하며 노래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 동료인 박종팔 선수와의 만남을 통해 과거의 자책에서 벗어날 용기를 얻고, 긴 망설임 끝에 딸의 집 앞을 찾아가 떨리는 마음으로 연락을 시도하는 황충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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