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손미나는 22일 개인 계정에 "제가 쿠스토에 도착해서 가장 처음 한 일은 무엇일까요?"라며 페루 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해발 3400미터 고산 지대에 위치한 쿠스코. 숙소에 오자마자 준비된 산소통으로 15분 테라피, 그리고 코카잎을 우린 뜨거운 차를 계속 마시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쿠스코에서 나고 자란 로컬 친구가 최고 전문가로서 정성스레 준비해준 신고식. 고산지대 여행하실 분들 참고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약간 산소가 부족하긴 한데, 그럼에도 가슴이 몽글몽글 해지도록 아름답고 평화로운, 동화속 마을 같은 이곳에 발을 딛고 있으려니 행복하네요"라고 전했다.
앞서 손미나는 페루에 도착했으며, 쿠스코에 머물며 고산병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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