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민정은 2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새해인사가 늦었다. 벌써 1월의 절반이 지나고 있다"고 인사하며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정은 남편과 함께 공연을 본 뒤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반려견을 안은 채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면서 "한국에 못간 지 3년 정도 됐다. 한국의 겨울 공기가 그립다"고 덧붙이며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같은 해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해 미국으로 떠났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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