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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신혼도 못 즐겼는데..이혼 통보받은 비운의 황후라니(재혼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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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김우빈과 결혼 후 신혼에 푹 빠진 신민아가 이혼을 통보받는 황후로 돌아온다.

디즈니+가 2026년 새해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기대작 '재혼 황후'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지난해 캐스팅 과정부터 주목을 받은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작품이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글로벌 누적 조회수 27억 회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이끈 레전드 웹툰 '재혼 황후'를 시리즈로 만들었고,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등 글로벌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들이 합류했다.

특히 얼마 전 김우빈과 결혼해 새 신부가 된 신민아의 복귀작으로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레드 컬러의 보석이 가득한 드레스를 입은 신민아는 왕관까지 착용해 실제 황후를 보는 듯한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20일 오랜 연인 김우빈과 10년 간의 열애 끝에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예식은 김우빈과 절친한 배우 이광수의 사회로 시작해 법륜스님이 주례를 봤고, 가수 카더가든이 축가를 열창했다.


결혼 직후, 두 사람은 신혼 여행을 위해 스페인으로 떠났고, 로맨틱한 휴가를 만끽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재혼 황후'는 독창적인 설정과 감각적인 연출이 결합된 세계관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확장시키는 판타지 라인업을 완성했다.

디즈니+ 측은 "로맨스를 넘어 궁중 정치와 암투까지 담아낸 도파민 넘치는 스토리와 그동안 한국 시리즈에서는 구현된 적 없던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의 프로덕션이 더해져 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재혼 황후'는 올 하반기 디즈니+를 통해 선보인다.

/ hsjssu@osen.co.kr

[사진]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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