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가수 블랙핑크 제니가 생일파티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지난 21일 제니는 자신의 SNS에 30살 생일파티 현장 사진을 다수 올리며 "THANK YOU FOR ALL OF THE BIRTHDAY WISHES"(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니는 직각 어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초미니 탱크톱 원피스에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있다.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파티인 듯 기다란 퍼를 걸치고 검은색 하이힐을 벗어던진 채 맨발로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제니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기도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인들과 셀카를 찍거나 거울을 보고, 커다란 인형을 끌어안고 미소 짓는 등 시종일관 행복한 모습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생일 축하한다", "아름답다", "사랑해 제니야"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1일 티빙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고정 패널인 래퍼 사이먼 도미닉과 친분이 있어 출연하게 됐다고. 제니는 출연진들의 마지막 선택까지 함께 시청한 후에 "항상 도파민을 준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시즌4의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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