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발생한 강도살인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유족이 피의자 김성호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피해자의 시동생이라고 밝힌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가정을 송두리째 파탄시켜 절대로 용서가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A씨는 "채무 때문이라는 뉴스가 어처구니가 없다"며 "이런 참극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 된다"며 엄벌을 호소했습니다.
혼자 있던 50대 여성 주인을 흉기로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성호에 대해 경찰은 지난 20일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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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희(hlig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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