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창립 57주년 동부건설 "안전을 조직 체질로"

파이낸셜뉴스 권준호
원문보기

동부건설은 창립 57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수익 중심 지속 가능한 성장을 향한 새 출발을 다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열린 창립기념식에는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사진)를 비롯,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장기근속 및 우수직원 포상, 우수 협력사 포상 등이 진행됐다.

올해 목표로는 △안전을 체질로 만드는 현장 중심 경영 △수익성 중심 내실 성장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윤 대표는 "안전은 관리의 대상이 아닌 조직의 체질로 자리 잡아야 할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동부건설은 위험 요소 발견 시 즉각적인 공유와 개선이 이뤄지는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를 정착, 품질과 신뢰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 대표는 "동부건설은 지난 시간 동안 '하면 된다'가 아니라 '해내야 한다'는 각오로 현장을 완성하며 신뢰를 쌓아왔다"며 "도전이 성과로 이어지고, 불가능해 보이던 공정을 기준으로 만들어 온 힘은 끝까지 책임지는 동부건설만의 저력"이라고 말했다.

권준호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