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제공 |
경남 김해시는 올해 4월 개관 예정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을 알리고 기록할 'SNS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서포터즈'는 오는 4월 미술관 개관 전 홍보를 통해 대중에게 알리고 개관 전후의 과정을 기록하기 위해 모집된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김해시에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2월 1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총 1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미술관 공사 현장 스케치와 작품 설치 과정 기록, 전시·교육 프로그램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이 주요 활동이 된다.
박희열 시립미술관추진단장은 "미술관의 첫걸음을 함께할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한국 구상조각의 거장 김영원 작가의 기증 작품을 기반으로 조성되는 김해시의 대표 문화예술 공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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