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완 광주시행정부시장, 기부금 전달식 참석_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22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고형석 대창운수(주) 대표이사로부터 돌봄이웃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 |
고광완 광주시행정부시장, 기부금 전달식 참석_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22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고형석 대창운수(주) 대표이사로부터 돌봄이웃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광주 전남=팍스경제TV] 광주지역 중견기업인 대창운수와 대창석유가 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22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대창운수와 대창석유의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고광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고형석 대창운수 대표이사, 박흥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대창운수와 대창석유는 이날 성금 3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 성금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광주지역 돌봄이웃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대창운수와 대창석유는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 3억7천여만 원 성금을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시민 삶의 현장을 지키는 대창운수와 대창석유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감사드린다"며 "오늘 기탁 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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