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LG유플러스는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증권발행조건 확정을 공시했다. 운영자금으로 3000억원, 채무 상환으로 2000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채는 무보증 사채 방식으로 발행된다. 청약기일 및 납입기일은 오는 28일이다.
이번 회사채 발행은 지난 16일 공시된 증권신고서에 따른 것이다. 회사채는 3년물 5년물 10년물로 구성돼 있으며 수요 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금액인 5000억원으로 확정지었다는 설명이다.
대표 주관사는 3년물에 NH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이, 5년물에 KB증권·한국투자증권이다. 공동 주관사는 대신증권·하나증권(10년물)이다. LG유플러스가 10년물 장기채를 발행하는 것은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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