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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3400억 자사주 소각 확정 사항 없어"

파이낸셜뉴스 김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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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샘은 34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전량을 소각한다는 내용의 최근 언론 보도에 대해 "상법 개정안의 취지를 고려한 검토를 진행 중이나 현재 구체적인 일정이나 규모 등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2일 공시했다.

한샘은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한 매체는 한샘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IMM프라이빗에쿼티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34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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