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 제공) |
인천시가 북향민 자녀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
국민은행이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하며 제2기 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이번 사업에서는 학습비 지원을 넓히고 체험형 교육과 문화 활동, 학부모 상담까지 강화한다.
시는 아이들이 학교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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