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야산 화재 |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22일 오후 1시 21분께 경남 진주시 집현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45분 만에 꺼졌다.
산림당국은 헬기 14대와 차량 50대, 인력 13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서 이날 오후 5시 6분께 주불을 잡았다.
산불은 인근 건축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번지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한때 주변 마을 주민 60여명이 대피했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청 관계자는 "건축물 소실 외에 별다른 재산·인명 피해는 없었다"며 "일몰 뒤에도 지상에 인력이 남아 잔불을 제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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