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맹추위로 한강이 얼어붙은 22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 선착장 인근에서 119 광나루 수난구조대 구조보트가 긴급출동에 대비해 얼음을 깨고 있다. 2026.1.22. 도준석 전문기자 |
연이은 맹추위로 한강이 얼어붙은 22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 선착장 인근에서 119 광나루 수난구조대 구조보트가 긴급출동에 대비해 얼음을 깨고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연이은 맹추위로 한강이 얼어붙은 22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 선착장 인근에서 119 광나루 수난구조대 구조보트가 긴급출동에 대비해 얼음을 깨고 있다. 2026.1.22. 도준석 전문기자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