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가 22일 울진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비를 전했다.(한울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2/뉴스1 |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가 22일 경북 울진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비 31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울본부에 따르면 이 지원금은 한울원전과 임직원이 함께 조성한 '민들레홀씨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3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2곳에 전달된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해지도록 나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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