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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기다린 대작···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임박

서울경제 김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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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PC·콘솔서 출시
넷마블·NHN과 본격 경쟁


펄어비스(263750)의 대형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다.

펄어비스는 22일 ‘붉은 사막’의 개발을 마무리하고 출시용 완성본을 제작하는 ‘골드행’(GONE GOLD)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올해 3월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될 예정이다.

붉은사막은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동료들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2019년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약 7년에 걸쳐 개발됐다. 자체 게임 엔진을 기반으로 구현한 광대한 오픈월드와 높은 자유도, 다양한 상호작용, 사실적인 고품질 그래픽과 역동적인 전투를 통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펄어비스는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를 비롯해 △TGA △GDC △서머게임페스트(SGF) △차이나조이(CJ) △게임스컴 △트위치콘 △팍스 이스트와 웨스트 △도쿄게임쇼(TGS) 등 글로벌 주요 게임쇼에서 붉은 사막을 공개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출시 이후에는 넷마블(251270)의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NHN(181710)의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등 국내외 신작들과 시장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3월, 어비스디아는 1분기 중 정식 출시된다.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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