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장(민주당·수원3). /경기도의회 |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도의회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장(민주당·수원3)은 22일 "남은 임기 동안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문화체육관광 정책 성공과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대호 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제11대 도의회 최연소 재선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의 마지막 해를 맞았다"며 "8년 동안 여야가 함께 노력한다면 어떤 성과도 이뤄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지금 정치 상황이 매우 극단적으로 분열돼 있지만 도의회 문광위는 협치로 지역 발전을 이뤘다"며 "문광위 여야가 4년 연속 만장일치로 1500억 원의 예산을 증액했다. 여야를 뛰어넘는 문화체육관광당"이라고 내세웠다.
또 "전국 최초로 3년 동안 문광위 예산심사 소위 계수조정 회의를 집행부 공직자와 산하기관 관계자가 참여하는 공개 심사로 진행했다"며 "밀실 담합을 없앤 협치 정치"라고 자평했다.
황대호 위원장은 "개인적으로 원내 교섭단체와 대통령 후보의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시민 여러분과 더 많은 소통을 고민했던 시기"라며 "정치의 핵심은 시민이 원하시는 바를, 할 수 없는 이유가 아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이뤄내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황대호 위원장은 임기 동안 '만원의 기적' 소액 모금 캠페인을 벌여 계좌 공개 8일 만에 1454명으로부터 한도 5000만 원 달성하기도 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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