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최규한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2일 오후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LG는 오는25일부터2월22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에스프링캠프를 꾸리고 염경엽감독과코칭스태프18명,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40명이 담금질에 나선다.
LG 박동원이 출국을 앞두고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1.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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