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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산림청, 산림사업 품질·안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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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은 2026년 산림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산림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고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22일 '산림사업 품질강화 및 안전결의 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은 2026년 산림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산림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고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22일 '산림사업 품질강화 및 안전결의 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은 2026년 산림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산림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고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22일 '산림사업 품질강화 및 안전결의 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북부지방산림청][원주=팍스경제TV] 북부지방산림청(이하 북부산림청)은 2026년 산림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산림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고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오늘(22일) '산림사업 품질강화 및 안전결의 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의대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품질이 우수하고 안전사고가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한 산림사업 품질 향상 방안과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 다짐, 안전 교육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행사에는 북부산림청을 비롯해 국유림관리소,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국유림영림단, 산림조합, 산림사업법인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산림사업을 수행하는 국유림영림단과 산림조합, 산림사업법인은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적극 개선하고 안전점검과 정리정돈을 생활화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송준호 북부산림청장은 "산림사업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국민에게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제공하겠다"며 "그 숲에서 일하는 국민 역시 안전사고 없는 사업장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품질 관리와 안전 점검을 강화해 산림사업 전반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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