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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美 단속' 잡혀 벌금…"주 면허증 없이 경찰에 걸려"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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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무면허 적발 경험을 고백했다.

21일 하원미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국편] 운전 연수하다가 추신수랑 대판 싸웠습니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하원미는 아들 건우의 운전 연수에 나섰다. 운전 면허를 딴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그는 "한국에서 면허를 처음 딴 건 대학교 1학년 때"라고 이야기하며 "텍사스 라이센스(면허)는 2014년부터 가지고 있었다. 오래됐다"고 밝혔다.



하원미는 "만약에 다른 주에서 이주를 와서 텍사스 라이센스를 가진 지 1년 밖에 안된다 하면 (자녀 운전연수를) 못 한다"고도 덧붙였다.

"그럼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든지 드라이빙 스쿨에 보내야 한다. 주마다 면허가 다 다르다"는 하원미는 "그냥 바꿔주는 주도 있고 '너 처음부터 다시 따' 하는 주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그걸(면허를) 바꾸지 않고 경찰에게 걸리면 벌금 먹는다"며 "전 예전에 집이 애리조나라서 애리조나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었다. 남편이 클리블랜드에 있을 때 차를 타고 가다가 걸렸다. 그래서 벌금을 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하원미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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