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제공 |
한국예탁결제원은 22일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 한국경제법학회 및 한국성장금융 등 유관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념 행사가 열렸다.
2016년 1월 도입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제도는 창업·벤처기업의 자금조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예탁결제원은 중앙기록관리기관으로서 국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인프라를 지속해 고도화하고,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시장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