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는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실시하는 1조50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한국투자증권은 보통주 3만주를 발행하며, 조달 자금 전액은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금융지주는 이번 유상증자에 1조5000억원을 현금 출자한다. 취득 후 한국투자증권 소유 주식수는 3523만1340주로 지분율 100.0%를 유지한다. 이는 한국금융지주 자기자본 9조7345억원 대비 15.41%에 해당한다.
한국투자증권은 보통주 3만주를 발행하며, 조달 자금 전액은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금융지주는 이번 유상증자에 1조5000억원을 현금 출자한다. 취득 후 한국투자증권 소유 주식수는 3523만1340주로 지분율 100.0%를 유지한다. 이는 한국금융지주 자기자본 9조7345억원 대비 15.41%에 해당한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2월 26일이다.
한국금융지주는 별도로 1500억원 규모의 제40회차 신종자본증권(만기 30년) 발행도 결정했으며, 조달 자금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