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제이앤PE, 현대힘스 지분 4.97% 매각…315억 회수

이투데이
원문보기
국내 사모펀드운용사(PE)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가 현대힘스 지분을 추가로 매각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힘스의 최대주주인 허큘리스홀딩스는 보유하고 있던 현대힘스 지분 4.97%(175만 주)를 블록딜(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주당 1만8000원에 매각했다. 블록딜은 이달 15일 진행됐다.

허큘러스홀딩스는 제이앤PE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제이앤PE는 이번 거래로 총 315억 원을 회수했다. 잔여 지분은 35.07%다.

앞서 제이앤PE는 지난해 10월 보유하고 있던 지분 13%(451만2731주)를 블록딜로 매각한 바 있다. 당시에는 주당 2만2613원에 매각해 총 1020억 원을 회수했다.

[이투데이/유한새 기자 (bird@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이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