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열고, 올 한 해 추진될 사업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 사업 참여 어르신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여자 선서와 격려사를 시작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산업 안전·보건안전 교육과 치매 예방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영도구 노인 일자리 사업에는 총 372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영도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영도구지회, 관내 복지관 등 9개 수행기관이 협력해 59개 사업단을 1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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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발대식'을 열고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다짐했다/제공=영도구청 |
이날 발대식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 사업 참여 어르신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여자 선서와 격려사를 시작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산업 안전·보건안전 교육과 치매 예방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영도구 노인 일자리 사업에는 총 372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영도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영도구지회, 관내 복지관 등 9개 수행기관이 협력해 59개 사업단을 1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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