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드 제공] |
스타트업 채용 전문 기업 캔디드가 창업 출발선에 서지 못한 예비 창업자들에게 투자하는 '커리지 펀드(Courage Fund)'를 출시합니다.
커리지 펀드는 제품이나 IR 덱 없이도 지원 가능한 국내 최초의 '사람 중심' 초기 투자 프로그램으로, 연간 8팀을 선발해 총 1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캔디드는 초기 자금 부족과 첫 걸음에 대한 부담감으로 창업 의지와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들이 실행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자는 공식 웹사이트(https://investment.teamcandid.kr/)를 통해 다음달 28일까지 서류 접수를 하면되고, 1인 창업 예정자와 팀 모두 지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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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